결과론적이지만

내가아닌 보통사람들 에게는 꼭 굳이 혹은 절대적으로

싼것=GOOD 이아니라 싼것=등가교환 이란것을 느꼇다고할까


작년 에 용산가기귀차나 동네에서 싼마이로산 만7천원짜리 (실제용산가 만원이하추정 -_-;)

이게 초가삼간을 다태운꼴이되었다

이파워가 전력불안정으로 메인보드에 쇼트를 내었고

이게 같은 멀티탭에있던 LCD까지 ....낸게아닐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같이 나간거던지

최고보상 1억원 스티커는...

아무튼 그래서

소켓A 의 셈프론 2500+ 굿바이다

전역하고 보드만 새로산거니 셈프론은 2005년 2월 보드는 2006년 7월

그다지 오래쓴것도 짧게쓴것도아니지만 파워에게 발목잡혀서 역사의 뒤안길로 굿바이..


헤이!

이러니깐 .....돌아갈것도 안돌아가지..

체크해보고 살려서 쓸까 살짝 고민하다가 만사가 귀촤니즘에쌓이는 여름

가뿐히 청소만해주고 집어넣어주셧다


오늘 아침 7시 신림역가서구입 원래 온수역아님 몽촌역에서만 거래한다고하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짜피 신림이 지나는길인거같아서 살짝 쇼부치고 신림에서 거래

감사한마음에 쥬스하나 사드렸다 기분좋게 기분좋게~

덕분에 좋은제품 잘산거같다 ABIT제품 전설의 440BX이후엔 처음인거같은데 역시 깔끔하고 안정성있어보인다

저 방열판큰놈은 뭔지 궁금하네 -_-;

어찌되었거나  AMD 브리즈번 3600+ AM-M2 (ABIT) 6만오천원에 구입

690G보드도 생각안한건아닌데 ...굳이 3D게임용이아니고 마승오 일도생각나서 무엇보다 저게싸게올라와서!!

물론 ....보드 시퓨만바꾸려했던 나의꿈은 저파워의 탄자국때문에 산산히 조각 -_-..........


비오는날 드래곤마운틴 고고씽

뭐 푼돈이라고생각했던 DDR1 3200 512램 2개파니 2만2천원

호호~ 이걸로 DDR2 1기가램으로 쌤쌤 쳐버렷다


자 다음엔 파워 파워는 처음에 스카이돼지털 로하려고했었다 물론

내사랑 히로이찌...는 생각안한건아니지만 너무비싸서 ㅜㅡ...

이상하게 돼지털이안보여서 결국 앱솔루트로구입

이번이 3번째구입인거같은데 뭐 나름 잘쓰고있으니깐

아무래도 데인게있으니깐 350W에 듀얼팬으로 후후..


불과 몇개월전만해도 블랙이아니었는데 어느순간 색까지 바뀌어있었다

08년 6월제조

한개는 스페어 혹은 내PC에다가 교체할예정


집에와서 조립시작  고급형이라서그런지 OPTICAL 아웃도있고  탐이나기시작....

조립 완료 설치시작

같이산 마우스패드와 에어스프레이

말도안되게 2500원으로 담합해서올렷다 ..... 짜증나서 그냥오려다가 살짝 말해보니 2천원에해준대서 구입

이젠 브러쉬하나사서 털어야하나....

휴......... 오늘하루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