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6년전만해도 나에게 키보드는

단순히 입력도구 그이상도 그이하도아니었고

어쩌다가 기계식(아론)을 조금 경험한거왜앤 멤브레인방식의

일반키보드 딱고집어서 삼성 마넌짜리 키보드가 전부였다...

딱히 돈에 여유가있는것도아니고 여유있으면

램이라도 더늘리자 란 성향이기에 그러다가

아무래도 랩탑의 사용비중이늘어나니 점차 손에 피로도....에민감하게되었다

펜터그래프가 아무래도 손에 힘에 덜들어가는거같고...그러다보니 펜터그래프방식을 찾아봤지만

군대가기전에는 언강생심 ....-_-...


후후 저녁먹구 구입한게

ddzone..펜타 싼맛에 만원주고삼...




.............괜히 싼게비지떡이란말이 고유명사처럼 내려온게아님...


멀티미디어 펑션키는 상당히 쓸만했지만.... 전체적으로 키자간이 내손과는 잘맞지않았고

사실상 키감이 별루였다...싸구려 스펀지를 누르는 느낌이랄까..


............ 이번에는 아이락스 화이트...




나름 잘사용한 키보드인데 내손에 산성이 다른사람들보다10배는많은건지 은장도 벗겨지구

결정적으로 공사판옆에 2달있었더니 먼지가 너무껴서 세척이필요하다 키감이 많이 죽어있음 흑흑

이러다 저러다하던차에 썩쓸만해보이는게있어서 구입한게 hp OEM으로 풀린듯한 멀티키보드

음...

오늘왔다 후후



파이어폭스를깔아서인지 인터넷키가 안먹고있다 왜이런거야 -_-;

일단 지금 이글을쓰면서 느낀점은 말이 펜타그래프이지 멤브레인+펜타 약간 짬봉느낌...

반발력도 쎄구.. 다소 튀어나와서 노트북의 그느낌은 아닌거같고 (역시 양키스타일인가..)

뭐 싼맛에 쓸만은할듯 후후


.....................사실난 이걸 바라고있는지도

이미지출처IBM매니아,베가스님


.........휴우 이거살돈이면 지포스 8600은 사버리니....기억에서 날려버리자꾸나 후후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