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첫해외직구의 큰데미지는 전자기기는아니고

 

전설의 왼발! 왼발! 신발이었던걸로기억한다....  심지어...월급못받던 암울한시기에-_-

흠흠 암튼뭐 그거야 기껏해야 50불정도였으니깐  과...관대하게

관대하다.jpg

 

넘어갔지 ....아니사실 어떻게 클레임걸여지도 여력도없었다

 

아무튼간에 첫번째데미지는 데스게이트 5테라 하드 그당시 보던 미드나 봤었던 미드를 다시 고용량 으로 수집하는 욕구가 생겨서 

 

과감히 질렀는데 아니근데 그게 불량이지뭐야 RMA를 보내려니 이미 분해해서 본체에 장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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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160달러날러갔네요 

다음부턴 하드를 사지도않지만 사면 HDD TUNE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