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줄타는 시험종료후

동건은 5시에만나자고했지만 잠을 4시30분넘어서 자게되어

늦게만나게되었다

여엉 몸이안조와서 투바운드나 하려고했더니 왠걸...

기말이 끈난건지.. 바글바글바글~


1g의고민도없이 그냥 걸어다녓더 신성초등학교도 몇바퀴돌다가

9동은 집에갈때 불편해의말을 닥치고 택시 고고씽으로 ...합-_-의



딱한잔으로갔다... 한마리 2마리의 고민이있었지만 남는건상관없어도 부족하면안되는

-_- 돼지본능으로인해 2마리에 쉬원한500으로 한주간의 긴장을 풀어줬다

우리 정말  잘쳐드세요(응?)
"다음주 이때는 아마 후쿠오카타워에있겠지?"

"후쿠오카타워에서 구경하고 캐널시티에서 아사히 흑맥주"

"콜"  "100엔초밥" "올인"

따위의 대화를하며 정말 개걸스럽게 먹어대었다..

다소 몸이 몸살기운이있지만 왠지 맥주가 잘들어가서 한잔더시켜마셧다

아~ 역시 맥주는 시원해야해 후후후

20002007 Do recording History
문득 저 벽보가 생각나서 한참찾았다 저거적을때는 주위가깨끝했었는데  왠지 지금 이걸

담아두지않으면 언젠가는 이벽보보가 사라질듯해서 담아두었다 

폰카도 요즘은 쓸만해 'ㅡ'/

근데 어떤 무개념이 마우스 대가리에 J를 밖아넣었나봣더니..

왕주농 1년후배였다 ㅋㅋ

...얼씨구 자랑이다 -_- 항공대 02학번
활주로만큼이나 큼직큼직하게썼구나 -_-JYH ....


오늘 푸욱자고 다시 즐거운한주와 만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