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한강을가게되었다..

아주 갈려고 -_- 이제 안가면 앞으로못간다

외국가는데  이런곳도한번가야한다 (이미..2번이나)...

로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한강으로갔다..

오랜만이다?
자 또시작부터 무릅팍산으로간다~

....................................................


알뜰살뜰하게 한강가서 음료수사면비싸니깐 동네가서사자고해서 -_- 좀걸었더니

다리도 피곤했지만.. 뭐 자전거..따.위 야 하면서 바람을 맞으며가니 뭐 나름 한강도 이젠친숙해져서

씩씩하게걸어갔다 농구장이보여 농구한겜하고 자전거를 타자고 타협책을내놨지만

"마인" 한동권은 절대싫다 자전거를 타고 하자 ......로하고 또한 마땅히 사람이안맞아서

급포기... 결국 자전거를 타러 털털털 걸어갔다..

털털털털 (저번주이미지임)

하.지.만.. 축구광인 정철의눈에뛴게있으니 바로.. 차범근 축구교실 어린이그라운드..-_-

후훗 잔디야
뒤에 애들 2명보이는가 그래 저애들 3명이서 오란도란 축구를 하고있는데..

정철이 버럭소리를지르더라.. "야! 3대3한겜하자!"

동권&경환: ..................................

아주때를쓰더이다 한겜하자고 ........그래서 철조망을..-_- 넘어서 들어갔다...

잔디의플라스틱과 탄성력이있는 고무조각들로된 그라운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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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런곳에서 뛰는것도 좋은기억이니 애들과 3:3하기로약속하고 뛰기로했다

헥헥헥헥...

헥헥헥
너무힘들었다 -_-

너무딸려서 결국 노인네3명과 아이한명 팀먹고 애들3명팀먹어서 열심히 게임

배경환 1득점 2어시스트 캬캬캬캬캬캬 

하.지.만..

형왔다
아이들은 얻어맞으면 꼭 형을댈꾸온다더니..정말 형왔다..

서울이라는 유니폼에 축구화 정강이 보호대까지...

........물론 저애들과동갑이란다...-_-... (실제로 축구부란다)

아우 엄청잘해....일단 무서워 뻥뻥까면 식은땀이나 -_-;

일단 넌이리와봐
그리고 저 깝쭉노랑티 .....아주 톰과제리야 깝싹넘버원 -_-;

아무튼 오랜만에 축구공도 차보고 잼있게놀았다 ~

해는 뉘엿뉘엿 내려가고

너는 정말 모든것을 열심히하는구나 -_-
애들과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먹으며 이야기도했다..

..........띠동갑.........그렇다 애네는..개띠였다...

동권:...2살때 스타나왔네..
경환:킹오파95할때 태어난거자나...
정철:................................

그래도 자기조와하는 축구해서 매우흡족하신 정철님
레이져나오는걸..
애들이아이스크림사오자 눈에서 레이져나오는 철과..-_-

애들과
애들과2
이번엔 나도
애들과함께 서로 즐겁게 Bye bye 했다

갈때 담장넘는곳을알아서 올땐 편안하게 (-_-);;;

갈때되니 완전 밤이되어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