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이곳이

늘그막에 공부하시는 어르신들로 붐비기시작하더니


언제부턴가 초글링 러쉬에의해 무자비하게 GG를 쳐야하는 곳으로 변화되었다..


이거뭔 아에 테이블하나늘 다잡아버리니 -_-;

아에 9시전에오던가해야 자리가생긴다 후우........

결국 밀려나고

잠시 노트북으로 정보를 보러간사이

"자리맡기 는 지성인이 하지말아야할짓입니다"라는 포스트잇과함께

어떤 -_-여자가 떡허니 앉아서 조롱의 눈빛으로 날보지않는건가!!!!!!!!!!!!!!!!!


결국...............나와서 멍.......때리고있었다 분명 화가나서 막따지고싶었지만..


하지만........ 난관대하다



진짜로 관대하다

................뭐 어찌되었던간에 -_-

도서관을 나와 멍때리고있었다... 머~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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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보라매나 서울대를가야하나 관악구 구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