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and Beyond

2013.01.01 21:17

passfinder 조회 수:5676

 

CAM00036.jpg

정말로 남들이 인정해주는걸 바라지는않는 상황이지만(웃음)

 

"정말로" 다사 다난 했던 한해를 보낸거같다

 

직장인 3년차에 3번째 직장의로의 이직 그리고 어쩌면 더이상 은 원론적인태로만으로는 불가능한,

 

정치를 요구하는 사회생활을 하게되었고, 그리고 적당한 힐링이라고해야할지

 

숨막힐듯한 타이밍에 적당하게 퍼질러서 논거같기도(웃음)

 

어쩌면 아직은 미해결된 마무리의 기억이있지만  그것의 구태함과 분노 좌절을 넘어설수있는 한해가 될수있을거같다.

 

이젠 날아올라야지  암, 난 할수있어 나니깐

 

2013 and Beyond  자, 가볼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17andBeyonD passfinder 2017.02.26 828
» 2013 and Beyond [78] passfinder 2013.01.01 5676
공지 Passion! More Than! + [112] passfinder 2012.02.05 5934
공지 서른 즈음에.. [33] passfinder 2011.02.06 6314
공지 벌써. 1년 [34] passfinder 2009.07.09 9913
공지 그 두번째이야기 [90] passfinder 2008.08.11 9765
공지 안녕하세요 [55] passfinder 2008.08.05 9743
4 가방고민.. [1] [38] file passfinderz 2007.06.10 564
3 방문자 8000명 돌파! [2] [4] file passfinderz 2007.07.06 528
2 아쉬워서 passfinder 2019.07.22 32
1 언제나 그랬죠 passfinder 2019.07.2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