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루에 4번 call

"존나 심심해" "아 나가고싶어" 를 연발하던

왕주농이 드디어나왔다..

더불어 장돼지씨도 ....우리집에 -_-;

괜히불럿다.. (...................)
나왔어~ 마냥 햄볶아~

이미 선임과 한잔걸치신 왕주농 엠피스리에 노래넣었다고 신나셧다
안맞는 모자를쓰니 오히려 왠지 리얼필이났다...하지만 좀웃긴데..
오빠어때?

정말 나와같은양을 섭취한듯..아니 상상이상의 모어?
F717로 이렇게찍다니 ....................근데 정말 시체색감이란말이떠오른다 좀더매뉴얼을봐야겠다

머리좀자를까..아니 일단 살을좀?


쇼를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