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전자랜드신관에서 고치고..

부슬비를 쌩까며 집에와야했는데..


단지 난 컴터 시원하게해주려고7천원짜리 쿨러사러갔는데...


그런데...



그래...너만사면되었어..

....


전부터 맘에안들었던 키보드가 아른아른...클릭음이사라져가는 삼성마우스까지...

절대!  매점의 여자직원이이뻐서!  들이대서 산게아니다 내가 필요해서 산거다...

정말로 ...진짜로...



흑흑흑..............ㅠ_ㅠ



사고나서 후회가되는거면 그건 내가 선인상가를가다 부슬비를 피해 도깨비상가로간 수고로움이 배로

어리석음으로 돌아오는거자나 흑흑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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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마땅히 맘에드는게없어서 아이락스껄샀다...

약간 반 "펜터그래프" 방식이리고 느낄수있는데   IBM 의 그쫀득함을 기대한건아니지만 나름 깔끔한 디자인

으로인해 그냥 구입했다...  차라리 나중에 돈모와서  IBM  울트라나브 텐키를 사면어땟을까하는생각도들지만

난 -백수- 라고 씁쓸히 읖조리며 닥치고 아이락스했다...(아이락스도 비싸다...)

시디케이스도 천오백원에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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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시스템쿨러를 사러 선인으로가볼까...(응?)

이상하게 선인만오면  야바위처럼 판매하는 중고 골목으로 가게된다 나름 부품좋아하는 아이쇼핑이랄까

가면 잼있어보이는게 많이보여그러나 이날도 어김없이 걸어가다가

레이저 프린트하고  LCD티비를 구경하고 나오던차에 티비카드가 만오천원! 으로되어있어서...

낚였다...군대가기전에 사용했던게 시그마티비2  EPG였는데 이날산건 리모컨도없는 그냥 카드딸랑..

시그마티비2 뭐...난 지금 태왕사신기만 보면된다구 -_-;

Welcome Back

티비케이블도 하나사주시고

5미터다 후후

가계부라도 바탕화면에 큼직하게 포스팅해야하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