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요고 몇천원짜리땜에 귀차니즘과 짜증을 유발시키다가

아 더이상 카메라 막굴리기싫어서

명동가는 도중 서울역에서내려 남대문 ...지하던전으로갔다

.....뭐 미니 음향기기는 완전히 죽어버렷고 다 카메라 쪽으로 전환했더만..

아무튼 개똥도 쓰려면없다던가.. 왜이리없는거야 2번째가게에서 10분을 톡톡 유리벽을 치면서

기다리니 겨우왔다...가방에 넣어보니 들어가! 다만...젤작은게 이리크다니..


역시....카메라전용백....닥쳐!  ...예....


당분간 근신이야 -_-;

그래도 이제 반팔티에 감싸여진 F717은 사라졋구나 후후후..

다만 남대문인데 3천원이나더비싸네 만원이나 받다니 직접왔는데 ㅠ_ㅠ

젤작은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