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인생에 도움이안되지만

시애들에서 금단현상으로 손벌벌떨면서 흑인들에게 깔짝거리다가 총맞을꺼같아..

눈딱감고 보냇다..


...................레종2보루 .....배송료 3만원...


아 토나와

거기다가 우체국직원은 왜이리 "타바꼬는 안되요"를 몇번이나 강조를하는겐가..

나도안다고 안된다는걸 근데 보내달라는걸 어쩌라구....

포장박스가 여의치않아 다시 해채해서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주면서.......



"내가 남자색기따위에게 이런 노력을해야하다니! "를 수없이 염불외듯이 되뇌이며 포장을했다...

EMS용지에 주소적는데 펜도안나오고 울룩불룩해서 글도안써지고 아나참..

처음에 갈때만해도 후후 짜식뭐 친구니깐 보내줘야지

기다려라 곧 한국산시가렛이간다

.....이러다가

시붹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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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뭐보내달라고하기전에 너의 뒷통수를 조심해라 -_-

........조심해 내총은 DRG라구

아무튼 배송완료....


3만원이면.......포스한족인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