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있는

....."메리" 라는 개가 5마리의 아기강아지를 낳았다

이 사료만먹는 시골개가 새끼를 낳자...할머니가

미역국을 해줫지만......안먹고 옆에있던 사료를먹어서

노발대발 .......하신걸로..-_-;

맨날 신발을물고 어디구석탱이에 놔두던 ......메리가..

이제....강아지도 낳았으니 좀 장난도덜치고그래야지..

추석때가면 이제 뛰어놀고있겠구나..

덕분에 할머니가 덜적적하실듯...

흰둥이누렁이앤 코가 코쪽과 뒷발쪽이 검둥검둥하다

전진!눈도못뜬게 자꾸 앞으로 기어간다......

이녀석....야망이있는녀석인걸.....-_-

나란히
......니들은......시골개답게...밥을먹고살거라.....

메리처럼 "고급사료만"먹지말고......


시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