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편안하게 닭다리나 뜯고 시원한 맥주와함께

이것저것 이야기들 뭐 거창하게 정치이야기도좋고 사회돌아가는것도 조코

이것저것 신변잡기에서 개그이야기까지


그냥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수있는 시간이 있으면좋겠다

언제일런지는모르겠지만  그냥  편안히/불편한 자리를 구분짓게되어버려서인지

물론 둘다조와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조그만하게모여서 가볍게 한잔하고

부담없이 대화하며 상대 눈치안보면서 상대역시 내눈치안보면서 그러한 편안한

시간이 그리워지는거같기도


약속안지키고 4차원에 메스매딕스한 한똥이 유일하게 아쉬울때가

같이 맥주한잔할사람이 마땅히없을때...


그때인거같다....

.......................개똥도 쓰려면없다던데...-_-



뭐그냥 가을와서 신고식하는건가 후후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