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푹푹찌는 이 한증막더위에...


밖에서놀순없어서...피시방에서놀았다...(.......정말단지그이유만이냐?)


션한 에어컨과  옆에서 조잘조잘대는 애들..


문득 채팅이야기가나와서 (분명 누군가의 자랑어린 경험담을말해주는 METAL로인해)

문득 드림위즈지니를 6년만에 틀어보고 캠카메라를 작동시켜봣다 푸하하하..

아 이 45도각도에서 아래로 내려보는 카메라의 구도...-_-;

찍으려고보니 바로 급똥신이달려든다..
땡스
그러더니 저멀리있던 좡까지

어딜봐
캠초보답게 ...렌즈를안보고 모니터를 바라본다 3명다 ㅋㅋ

음
2명은이제 렌즈를보고있다 ㅋ

심령사진갑자기끼어든 메탈때문에 이동을해야했던 좡.....

.......왠지 알포인트의 포스터나 기담의 포스터가 생각나지않는가...

26살에 캠찍는것도웃기지만 굳이 저 설레임을 손에들고 흔들어야했는가..-_-

다시당연하겠지만 저 공포특집사진보고 우리를 마구패며 다시찍자해서 찍었다..

아.....난 그냥 무심코틀었는데...결국 우리는 그피시방에서 제일 시끄러운 아저씨들이되었다

헌터독사진마승오도 한장찍고

한없이해맑은좡요즘 깨가 쏟아지시는 좡

이후 스타를하려고했지만...

서로 캠을틀고 왜난 캠이안되라고 버럭버럭지르다가 10분뒤에야..스타를시작했다...


.............가끔 난 내가 2001년이나 2007년이나 뭐가다른지 분간이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