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일어났지만

그동안 누적댄 독소와 이것저것 쳐먹어댐으로인해

복부에 강한 자극을받아

볼일보고 또 꾸역꾸역 집어넣고

씻고..그러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10시를넘기고

결국 도서관으로 가보니

이거원...좌판도아니고

초글링부터 중딩 히드라고딩 아주 가지가지 셋트로 집합하셧어..

노트북이라도 안가져갔음 큰일날뻔했자나
짜식..고생했다오늘
결국... 멀티미디어실에서

베터리 게이지를 불안하게 쳐다보면서.. 안절부절 ...3시간 보고...
 
공부는 포기...


핑계한번 요란하지?


오늘 오랜만에 주호도만났네...

이녀석은 -_-........도서관와서 자리못잡아 다빈치코드보고..


젠장! 이놈의나라 출석도안하는 개소닭말 월급줄돈있으면

그돈으로 도서관이나 더증설해줘! 난 오래간만에 공부를해야한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