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생일축하노래 두번불렀다..

나두왔다구~
부산아가씨 (공포의꽃다발?! 이라고도..)도오시고
마냥 좋을뿐
은근히 자기챙겨주는거 급빵긋인 최원우도 좋다고하시고

술도 엄청마니쳐마셔대서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고온거같다 후후후

그리고 다음날.......아주 "조.촐"하게모인...

대화도 끈기고... 주위에 사람들도없어 정말 "한.산"한 술집...조명도 어둡고...

노래도 이별노래.............................................................


그래도 케익은 이쁨
그래도 생일은 생일... 케익에 불키고 노래를틀었다..

도저히 따라부를수없는 ...........터보의 해피버스데이.......


그렇다고 환호성을 바랄수도없는 가게의 썰렁을넘어선 ~~~~~~ 쾌애애앵 함 -_-

노래도 나혼자밖에안부른거같음 뒤는........솔직히 부르기어려움
왜....내생일만......
조촐... 완전조촐.......-0-

대신 우리가있자나

전날의여파인지 컨디션이안좋은지 나도 조용히있었다..

아니 이제 우리애들 모임에서는 좀조용히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