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그래도 책상에 노트와 책은 마음놓고

펼쳐야하지않겠니?

그래서 샀어 절대 9900원에 넘어간게아냐

진짜라구

거기다가 천원쿠폰도있었단말야......


........그래 어찌되었던간에 샀다 -_-

원래되로라면 어제! 와야하지만

어제 정말 이렇게 택배를 기다렸지만..

아래모습으로 쓸쓸히있었지.......

그런데 오늘아침에 일찍온거야!



아~ 2분만에 조립했어 캬캬  하나는 매우 촌스러워보인다고하지만..

멋때문에 산건아닌걸..

그나저나 누가 이런책상을 내방에놔둬서 -_-; 정작 내가 불편하게만드는거야...이책상

영맘에안들어 비싸긴 오질나게비싸구


뭐 어찌되었거나 만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