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내동 의 출국을 이틀앞둔 일요일 저녁에 간만에 모이게되었다..


간만에만나는만큼 찌질의 극치를보여주며... 토마토에서 라면과 김밥을 먹고..후후

(원우가지불했다...어찌되었던간에..-_-)

어디술집갈까 캐고민하다...

..........리버플이보여서 나도모르게 "리버풀!!!!!!!!!!!!!!!" 이라고하니..

위닝한겜할까? 란말로인해 4년만에 풀스방을갔다...후후후후.....나참..



선패스마인드의 나와 골게터 철이의 연합으로인해

일단 그래고래(소리지르는)원우 와 일단 왈라쏼라(슬랭만..)동건이 팀먹었지만 가볍게 스킵..

이후 대희도와서 깍두기로 3:2로했지만 가뿐하게 스킵... 분노한 그래고래원우...물리기하자고했지만

가볍게 스킵... "스윕" 해버렸ㄷ..

후후후................-_-b
덤벼아무튼...덕분에 즐겁게 땀흘리고 추억의 장소 해리피아를 근4년만에 가서.. 정말


통채로 빌린기분을느끼며 한잔씩하고 괜시리 심각한척 종교 사회 경제 이야기하다가..

나와서 롯데지하에있는 술집에갔다  산타덕구와  마헌터 급똥신도 합류한체..


...................자 이제부터는 "막장" 이다..........................

괜차나 일단 막장이야

뭐 즐겁게 목이 쉬도록 놀고...되지도않는 누가 "석호필"닮았나 투표와

인간적으로 "누가더잘생겼나" 내기도하고.......................................


누구형아니랄까봐.......욕도참 돌려치기로 먹어대는 그래고래원우...

아무튼 즐겁게 놀고 마시고 시끌벅적 오랜만에 그리고 간만에 술마시는 느낌을 받는 술자리였다..


앞으로 6개월이더지나야 지금 이녀석들이 다시한번뭉칠수있지만 뭐...우리에게는 내일의해가있으니깐

머리큰덕구


휴대폰 비닐을 제거하지않아 카메라가 잔상과 노이즈가생겼다 -_-;

오늘은 의식한건지 "덜느끼한대희와"  "자칭위닝대마왕"

급똥신
토요일부터 신림에서 서식하는 급똥신... 왜쫒겨난거냐...-_-
헌터!  탕~!
친절한 헌터씨..

왠지 항상손해보는..왠지 목소리도 제일 높고 뭔가 우기기도많이우기는데 뭔가 밑지는듯한인상을주는 ........

더구나 2번투표해서 두번 버림받은......원우..............힘내라...

미친거아냐?슬슬 쳐돌아가지요?
난간다..위닝 접고 난 집에간다... 1:1은..받아준다는...후후후

일단 폼은잡고..
일단 형이 폼은 잡아야 헌팅하지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