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바람이나 들어오라고 현관문을 열으니...

닭둘기 2분이  나를 고고하게 "노려보고" ....있지않는가..-_-

뭘쳐다봐

더구나 나름 화이트 "모델" 이었다

겁을줘도 안가고 가까이가도 쌩까고 지들끼리 끼룩거리고있는 쌍닭둘기..

모이라도 줄까해서 쌀몇알 가져다가 가까이가니..날라간다..

줘도 가버리다니...

요즘은 비둘기도 날긴나는구나 후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