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썽쟁이 동생의 휴대폰 명의를 해지하러 SKT지점에가다

문득내가 알바하던곳을 다시보게되었다...

아 추억의골목
보라매공원 맞은편의 당곡거리였고.. 항상 엠디에 보이즈투멘 베스트를 들으면서 "출퇴근-_-"을한

기억이...물론.."피시방"...-_- 이었고..


역시나.... 사장지옥 알바천국의.. 손님참 안계신곳...

이었는데 음 지금생각하면..디아블로밖에생각이안난다 하하하

처음여기서한게.. 친구들과 춘천여행을다녀와서 엄청난 생활고로인해 -_-

알바를하게되었다 ....그놈의 부루주아 여행.....

아무튼 여기에서 별걸다했다 디아블로 아이템복사

Minidisc 리뷰  그리고 디카를 사기위한 몸부림 ;;;

사장형들도 취업하기전에 부업으로하는거라 월급도 후하게주시고 많이 챙겨주었던기억이난다

...................겜적당히하고 공부해라경환아 -_-; 영화도좀보구 겜만하면안대...

저사람들봐라...-0-... 말을할정도였으니..

하지만......난 게임만했다.. 그래서 이모탈 풀셋을 만들었다 -_-;
에수케이

겨울에시작한거라 가끔 온풍기 기름이 달면 바로옆에 주유소가서 기름도사오고했는데

항상 내가가면 이쁜여자애가 *-_-* 저피시방가면 꽁짜에요? 라고물어봐서

나름 흡족했던기억이 후후후... 배경환 아직 죽지않았어!


마지막에 내가 무단으로 결근한적이있었다 딱하루...정말어처구니없게 OT로빠진것도아니고

일로빠진것도아닌.....그냥 "잠" 으로인해서 바로전화하고갔어야했지만 난 그러지못했고

그래서 그부분은 가끔생각나는부분이다 "한결같지못한모습"에대한 자기반성정도..

그래도 여기서알바해서 엠디데크도사구 소뉘 F505 디카도사구 ^0^ 이태원가서 옷두사고 헤헤헤
질러라~
.........................................정말 옷빼면 오덕후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