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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을지켜주며

메인은 게임 서브는 열심히 출석체크를하며 강의를 무한 수강하게해주었던...


가끔 리눅스 머신으로도 가끔 공부용도로 사용했던 IBM의 기린아 X31은

내곁을 어제떠났다..

그동안 추가배터리도 구입하고  액정보호필름도 구입했던..(물론..필름은 바로구겨서 버렷지만..)

여러가지 악셀을사면서 정이들었지만..

뭔가 어정쩡해서 판매했다...

나름 신경써서 윈도우도 새로깔고 했지만 첫거래자와만나서 틀어보니..윈도우진입이안되서 ..

얼굴시뻘개진채..못팔겠다하고 다음예약자에게 판다고 문자보내니 밤12시에갑자기전화와서

저살게요했더니 여자분이었다..-_-;

..."아....또피곤해지는 거래려나..." 라고 생각했지만 뭐 이젠 그런거저런거 가리고그런거자체또한 귀찬기에

신림까지오라고하긴그래서 명동으로가서 거래했다..

역시나 남자분하나 대동해서 오셔서 면밀히 점검을... 꼼꼼히~ 꼼꼼히..


.......근데 왜 패널을 손가락으로 눌러대면서 만지는거냐! -_-

IBM써봣다면서..소중히다뤄야지 -_-! 

무슨 도트픽셀찾는데 화면색을 변경해서찾아야지..눌러서 점검하다니 다소 언짢았지만..

뭐그려려니하고 기다리니 괜찬다고하면서 구입한다고해서 악세서리랑 다주고

남자분이 IBM써보셧다고하길래 따로 설명은 안해주고 나왔다..

......아 네고해주는것을 깜빡했다..-_-; 뭐...어쩔수없지..


비오는 명동이라.. 이어폰에서는 비오는거리고.. 다음트랙은 바이브의 한숨만이네..

안녕  X31 다음주인이 널 소중히 써줄꺼야...'ㅡ'


 

...근데 직장이 이근처세요라니... 케쥬얼을입고도 직장이 이근처세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