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2번날라갔다...

블로그라이프에 회의감이 쓰나미로 몰려온다


IBM ThinkPad T40 (USA)

구입했다

현대리베로 기타 마데차이나 와 삼성 등급제품을 생각안한건아니지만

이건뭐 묻지마 서비스와 툭하면 고장에하자있는 제품을 살바에 익숙한 제품이날꺼같아

결국.... 검둥이....(큰일이다 엄마는 검둥이가싫다는데..)

시간이 흘르긴했지만 250만원의 고가노트북을 40에...-_-

물론.....싼이유가....하드는 다이직전 LCD에 정면에는 상관없는데 측면에서보면

LCD에 코팅스크레치가 약간있다.. 자판도 키가하나상실되었고...

하.지.만 후지쯔 새하드를 2만8천원에 낚아올리시고 일어자판 새제품을 만원에 월척하는 S-_-Z

머리좀굴리셧지 무었보다 이노트북은 업그레이드가가능하다 즉

도선 CPU 와 2기가까지 램업이되니 든든하다

정말 노트북을 분해하면서느낀건데.. 아무리 삼성전자가 소니를 앞질럿다고하지만

이런제품설계와 사용자메뉴얼등의 기본적인 마인드가없다면...

그냥 트렌드에맞게 마구마구 노트북 숫자만 늘리는 찍어내기공법으로는 한계가있을꺼다

결론적으로 삼성노트북이나 엘지는...결국 내수용이아닌가.. 외수에서 단 100대도못파는 노트북..

아무튼 분해하니 먼지가 -_-; 장난이아니에요 내장램은 하이닉스인데 뒷면은 삼성이네

512단일이면 하나더사서 1기가해주는데 쩝... 물건너온거라 XP도 영어라 어쩔수없이

복구영역은 포기하고 새로이 -_- 까는 한글윈도우 깔아주시고

키보드 한글스티커도 붙이고 다음주 월요일날 센트리노 윈도우 라데온과함께

LCD보호필름도 붙여야겠다 아~  이걸로 4일정도는 힘썻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