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램이도착했다

21일날 주문했는데....28일날오다니 -_-....

기존에 램도 방열판을 조립해야되서 컴터를 끄고 분리

헤더웨이
처음  DDR2 메모리살때 이녀석의가격이....중고로 8만8천원이었는데...

( PQI DDR2 4200 1GB)

디직스6400
여름에산  디직스 6400 태극기가 인상적인..3만4천원준걸로기억..

2기가로도 만족하면서써야하는데

그러기엔......... 1기가당 2만5천원까지떨어진 램은 내눈에 불을 붙여버렷다..

활활...

불여우
...(실제로 내바탕화면이다 -_-;)

아무튼 지르고 추석이란 기간을 버틴후 오늘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종종구르고있더니

왔다 캬캬

맘같아서는..6400으로사고싶지만..쩐의압박때문에..

어짜피 32BIT 에서 4기가무용론 이어서 3기가 6400으로가볼까하다가 걍사버렷다..

7년 27주차인가?
자....이제 방열판을보니..

양면용4개

당췌...클립이 너무꽉조여있어서 조립하기가 힘들었다...더구나 무리해서조립하다가

기판에손상이라도 갈까 옥션사용기보니 대부분이.."이거 어떻게조립해요".....

.....마땅한게없나뒤적거리니 엄지드라이버가있어서 이걸로 벌린후 살짝 낑긴후 드라이버빼는 노가다로했다


그러고보니 이거 대희가가저온 드라이버네..우리집에있는게 5년되었구나 엄지드라이버..

요래요래

아...다조립하니깐 손도아프고 땀도나고... 이바람부는날에 에어컨까지틀었다-_-;

두둥~!
짜식들..

조립 완료 이제

램디스크 1기가 먹이고 마음껏 자유를 누리면서  PC 를 만질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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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4000+....  이게  The Next  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