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onth Slave란

굴욕적인 조건을 수용하고 지옥의 스크를 탈출해서구입한 붐붐이입니다

사실딱히뭐 붐붐이에게 원래부터 애정이있던것도아니고

원래 이런스타일을 좋아했던것이아니지만 마땅히 스크를 탈출하기에는 ...

그렇다고 이미있는 샤인을 지르기도 어렵구요 ........


그래서 정말 저와는 정반취향의 붐붐이를샀습니다

...........그럼 왜산거냐 날 -_-;


딱히 기숙사생활을하니깐 아무래도 티비 콕찝어서  애청중이 1박2일과

가끔시간때우기로보는 무도 그리고 섬타임시청하는 뉴스를 못봐서 DMB도 어느정도필요했고

토탈패키지적인 기능이필요해서 붐붐이어느정도 조건충족을하여서 지르게되었는데요 음...

일단 그나마 KTF가입비라도 안내서 다행입니다 헉헉 -_-;


뒷면도 코팅이라서...기스에 매우 민감한저로서는.......애지중지써야할듯...


6개월이라니...내가뭐에 홀린겐가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