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am~!

뭔...뜬금없이 니콘4500이냐 라고하면 할말은없지만

평양감사도 지싫다면 내팽겨치듯이 그놈의 회전렌즈를 꼭쓰고싶다고해서

중고로구했다

사실 새걸로 S10을 생각하고있지만 ...디카에대한 개념이없는건지

세상물정에대한 개념이없는건지 ...한자릿수로 구해줘~(하트)...에


여동생이라 저럴수도없고....

아무튼 4500구하기도 오질나게어려워서 ...몇몇있는것은 연락하면 쌩까거나 이미팔린물품..

그러던차에 역시나 SLR클럽에가니 .."난곡/신림에서 거래원해요~"란글귀가..내앞에 떠억하니나타났다..

...........그냥 쉽게 번역하면 "뭐해! 얼른 날낚아올리지않고!" ...와같아서 작년 12월 게시물임에도불구..

바로 연락 안팔렷다고해서..미림여고까지가서 거래했다... 뭐사실 ...내가쓸께아니라는 이기적인생각인지아니면

이런거저런거따질 여유가없는건지 몇몇기스가 눈에 거슬렸지만 그냥 구입했고 기본적인상태는 매우양호

패키징상태도 매우양호 해서 뭐 이렇게해서 접사의제왕 니코르~ 4500구입...

E950  E2500 ......4500...아 얼마전에산 S51C...

은근히 니콘패밀리네 접사완 전혀 관계없는 용도로쓰는게문제지만

-_-;


반갑구나 E4500..



Body Front
Body Back
Open Flash
제일 맘에안든것은 오히려 회전형렌즈의 시초라고할수있는 E950에비해 LCD창이 매우작은편이라고할수있다

더구나 E950은 큰LCD창이있음에도불구 윗면에 상태표시창을 만들어져있는데불구

E4500은 작은창에 상태창도없어  작은창에서 모든걸 봐야하는 단점이있다..


하긴 뭐 둘다 요즘나오는 노뷰파인더 온리 LCD창에비해 작은편이지만..

아무튼 고장내지말고 오래쓰길... 또다시 고장내면서 "내손에는 자기장이흐르나봐"...따윈 용서가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