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7 - [머신/MiniDisc] - SONY NW-E70

요즘은 이보다더 더가벼운거 혹은..
아싸리 멀티미디어에 충실한게 범람하지만은..
내게는 솔직히 버스안에서 글이나 영상을 볼정도로 멀미에 관대하시지못하므로 여전히
2008년을넘어서는시점에서도 Muzik iz my Life 라고 생각하며 음악생활을하는데
애플아이팟나노를사용한지도 어느덧 5개월...
이5개월동안.. 시스템 OS를 정확히 5번깔았다.. 윈도서버2003 XP 비스타 XP 그리고 다시 XP...
-_-...
아무튼 제일짜증나는게 원소스 원머신......같은 하드웨어라도 그OS가아니면 무조건 동기화시키고
......아이팟에있는 데이터가 훌러덩 날라간다...이거 같은노래 다시 찾아서 넣는것도짜증나고
솔직히 ..아이튠즈를..어이구 내새끼~ (하트) 할정도로 ..친숙하지도않다..
오직하면 소닉마당이 친숙하게느껴질까

소닉이더좋다고 아이튠즈 ㅅㅂㄻ!

아무튼.....그러던차에 포토프린터도있겠다 포토용지도있으니 커버를 프린트해서 자르고 ..끼어봤다..
포토용지가 일반용지보다 두꺼워서 뒷면이 완벽하게 붙는게아니라 살짝 유격이있는데..무시하고써도될만큼.
일반용지와 포토용지의 질차이가나서..걍이걸로... 사실 일반용지 다시 자를힘도없어
..........항상 뭘하고나서 하는생각이지만 두번하라고해도 안할꺼야 무조건안해...아 눈알빠져..
결국 동생이 다짜르고 구멍냈지만 -_-;
짜잔~!

모델은 E70이지만..저거수정할라고 ..포토샵깔정도로 내가 그렇게 소소한스타일도아니고..
귀찬코..-_- 다만... LCD창쪽이 다소 마무리가 부실한데...뭐 잘라주신것만으로도 굽신굽신~ OTL


애플의 왠지 무미건조한 음이 싫증날때는 넷웍워크맨으로 대동단결!

아 7개월만에 숙원사업하나 해결했다..
완전  비포 애프터인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