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뭐 A8 888등과 견주어 전혀 부족함이없다느니 뭐니 국산제품이니 해서 이번에 하나구입했다

하나가 ........대한항공에서 쓰는 라디오 이어폰을...쓰는걸보면서 -_-;

뭐 만3천원이었나 이정도에 구입한걸로기억되는데... 사실이걸산이유가

이걸사면 삼성 옙번들을 껴줘서..아싸 우왕ㅋ굳! 이었지 ....구입하고 다음날보니...

싹 말바꾼 판매자...젠장 아무튼 뭐 청음의 느낌을살리자면은..

그냥쓰면 귀가아프고 솜을끼자니 답답하다정도?......

솔직히 소니의 음색에 10년이상 지배되었다라고 표현해도좋을만큼 소니음색에 익숙해진나에게 좀

그다지 썩 좋다고 평하기가어려웠다... 그래도 크레슨 E700은 꽤나 좋게들려서 오래쓰는데 이건뭐

..."싼값이 싼맛을들려주는구나"..정도..

전체적으로 뭉뚱거려진느낌이었다  쉽게표현해서 중간적인부분은 그나마 들어줄만한데

뭔가시원하게 울려퍼지는 고음을 기대하기도어렵고 그렇다고해서  중후한 저음을기대하기도어려운..

...딱 그냥 그냥저냥 들어줄만한 이어폰... 외관은 0점...가차없다 이런외관으로는

"어떤기기사면 그번들이어폰주는거에요?" 란 예상질문 대비해야한다

2007년부터..."다음이 기대되는" "지금은 별로지만 미래가 촉망되는"...식의 어떤것들을 하도많이봐와서인지..

이젠 ......그냥 "아어설퍼 처음부터 잘나올순없는걸까" 란말로 마무리...

처음부터 무조건 잘할순없지만  하지만 더잘할수있으면서 굳이 이렇게 낼필요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