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기계사진올림김에(2)

아 오늘 영등포갔다가 그냥 보이길래 문득샀더니..

이자식들이 케이스를 오천원이나 달라네 -_-;

강남에서는 2천원에샀었는데 ....


캐왕사신기를 흘끔흘끔보며 열심히...액정필름을 부착했지만... 기포가하나나왔다

.....아 고딩때는 화려한 손가락 스킬을 발휘하면서 피스테입 붙였는데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냥 막붙이는구나 허허허

그때는 오려서 붙여도 깔끔했는데....


신형 PSP도 케링케이스가나와서 질러주셧다...  처음에는 영어공부삼아 프렌즈를 다시보게되었는게

어느덧 시즌 7까지....다만 이프렌즈라는게 내가 눈치가빠른건지... 얼굴표정과 상황만봐도 내용이이해가가버리는

......영어는안듣고 혼자웃고있다... ㅋㅋㅋㅋㅋ


투명케이스가 안어울리는 기계도있지만 참 어울리는 기계도있구나..너희들은 어울리네..

모토로라 MS700 크레이져 케이스는 ....애를 병신으로만들어버리던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