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그냥단순히

작년 가을 디카가 고장이났고 소장하는 디카계의 할아버지 NIKON 쿨픽스 E950은

솔지히 가지고다니기엔 너무연로하셔서 ㄷㄷㄷㄷ 피사체보다 카메라에 신경을더많이가서 -_-;

집에서만 접사용정도로만사용하던차..

그래 정말 아무런 부족감없이 살고있었다..

그놈의 "노트북인사이드"만아니었다면 엄마 노트북을 알아보던차에 정말


링크를타버려서 "디씨인사이드로" 가버린것이다 -0- 우연히... 장터를 클릭...

요즘디카는 뭐가있나 작년에 파나소닉 이쁜거많이나오던데..하고보는중..

F717.......이있었다 두둥... 역시나 -_- 2002년에 발표한제품이지만 당시 초고가를 지금도

유지하는듯 왠만한 새거가격은 받는 가격이었다 -_- 중고가 30이라니.....

그냥 그려려니 지나갔지만 ~ 지나갔지만~ 지나갔지만.........

이미... 평소 꿈을 꾸지않는 내가 문득...자고일어나니

[##_1C|ck20.jpg|width="518" height="442" alt="자! 질러라 경환아!"|_##]

.............각인되었다...... 이후 SLR클럽을 맹렬히 -_- 서칭하고 다나와 등등 디씨는 위험하니

안보고있던차에 .....그냥 걍살자 내가무슨 사진기냐...하던차에..

정말 어처구니없게시리 네이버에 광고메일로 가입된 중고거래싸이트에서

F717 이있었다...  (-_-)...... 때마친 폰테크로 내 모토로라 제트와 아빠의 애니콜8400을팔아서

총알까지 장전이되어있었다 ~_~...결국 연락후 일주일뒤에 거래하기로해 구입했다..


아아아아 어쩔꺼야 이젠..............비싸게산것도사실이고 다시팔기도그래 걍가져야해

나도 미쳣지 2003년 생산제품을 ....요즘디카의 오토기능이 더좋을껀데 하지만..


문득 "꿈"이라고생각했어  2002년당시 150만원이넘는 디카 난분명가지고싶었거든

그게 그당시엔 꿈이었어 기껏(?)은아니지만...소니505 도써봣고 (조루때문에포기했지만)

니콘도사용했지만 독특한 디자인의 소니와 원본을 충실히재현하는 그해상력에 난그때 열병처럼

F717의 이미지를 보아왔고 어느덧 "아 가지고싶다" 에서"아 가질수있을까" 로변했었지..

그리고 결국 내손에 쥐어졌어...   그래서 내가 만족하고있는거같아  사소한 기계에 꿈을 나열하는것은

다소 유치하지만 꿈은 작게시작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거라고생각해  내물욕을 이제 충족시켰으니

이제 정신적인 욕구를 만족해야하는 꿈도꾸고 꿈을향해 가야지 ^^

자 일단... 상태는 원오너가 2003년에 구입했고 소니코리아에다..

서브사용이라그런지..."신동품"이네 -_- 정말 이정도일줄은몰랏다.....
[##_1C|ck21.jpg|width="580" height="435" alt="With "Hood' not MY image"|_##]
(내사진은아님)

아무튼 이젠 집에서 못나오겠다 후후후후 -_-
[##_iMazing|ck22.jpg||dk14.jpg||dk15.jpg||width=400 height=300 frame=net_imazing_frame_none transition=net_imazing_show_window_transition_alpha navigation=net_imazing_show_window_navigation_simple slideshowInterval=10 page=1 align=h skinPath=/script/gallery/iMazing/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