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dm237.jpg|width="534" height="73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유년기때했던 최고의게임을꼽자면

카발 고인돌 열혈시리즈의 게임도있지만

빼놓을수없던게 "남북전쟁" 이었다..

대포와 기마병으로 쇼부를칠수있는 그 남북전쟁

사실 그남북전쟁이왜난것인지도몰랏고 다만

뭐 워낙땅떵어리가크니 멕시코쪽의 스패니시와 영국쪽의 잉글랜드쪽의

다툼이겠거니...생각했던남북전쟁은 사실 우리나라 남북전쟁만큼이나..(남침이더옳은표현이지만)

관심이없던게사실이었다

사실 이 글로리는.... 아마 초등학교시절에 티비에서한번보고

그뒤에 케이블티비에서 ...중간중간 본기억이있다...

모건프리먼의 작품을 하나하나 보다가 이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되었다...

............"덴젤워싱턴"....이 이런 -_- 불만투성이역을맡게되다니...

너무젊자나..아무튼  이시대의 전투는 역시나 다소 "무식해" 보이는데..

장전 쏘고 다시장전 쏘고..아.."전장식" 이다..

요즘처럼 탄창이란개념이아니라 총구에 화약을 넣고 막대기로 차곡차곡 꾹꾹눌러 총알을넣고

발사....명중률도 매우낮아서 저렇게 대놓고 쏴바라해도 잘안맞는총이었다고한다 ...

아무튼 링컨대통령시절 남북전쟁이한창일때

주인공로버트는  대위로 참여중인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차 보스톤에있다

부모빽에의해 ..."대령"으로진급되고 "최초"의 흑인부대 를창설하게된다

이영화가 인상적인것은 어떠한 즉 자신과 다른 "문화" "인간" "방식" "신념"의 갈등을 보여주면서

그걸 "자유"를 얻는"댓가" 로 포용하게되는모습이다

"같은 백인의 가치관싸움" "지식인흑인과 지식인이아닌흑인" "백인과흑인" "계급간" 의 갈등이있지만

서로를 알아가게되는 모습과 "행동" 으로인해 군부대의 모습을 점점잡아가게된다

그리고 그들(흑인병사)이 자유를 위해 전투에 나서길갈망한다는것을아는 주인공은

사령관을 협박-_- 해서... 결국 전투에나서게되고  마지막이라 할수있는

와그너전투에 선봉에서게된다. 

아마 이영화의 제목을 잘표현해주는 장면이 처음 주인공이 대위시절 상처입고 모건프리먼과대화하는모습과

이 와그너전투를 위해 진군할때 백인부대들의 전송식이아닐까한다...

죽으러가는(실제로도그랬지만) 걸알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위해 진군하는 54연대나

그런 그들이 어떻게될지알면서도 그들에게 "54연대에게 영광을" 외치는 북군병사들

[##_1C|cm248.jpg|width="576" height="30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결국 이전투는 패하고 많은사상자 (54연대의 반수정도) 를내었지만

이러한 모습이 사회상에 퍼져 결국 정식으로 흑인부대가 창설되었고 순식간에 15만명의 흑인지원자가

몰렸다고한다..



개인적으로 도 내모토와 비슷한 어떠한것이든가에 어떠한수단이든 결국 그댓가는치루어야

완벽히 자신의것이되지않을까 내자신부터 나는 그런거에 너무인색하지않았나(지금도역시..)


이런저런생각이든다...

아 모건할배는 좋은영화 너무마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