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가지고 참말이많은거같다

어딜가도 디워 디워 더워...


구태의연한 하나의 집단 영화계 "충무로"

그리고 밤무대뛰면서 영화만든 아쉽고도 자랑스런 영구아트필름 "디워"


뭐...심형래로서는 분명 맺힌감정이많을것이다..

속된말로 뒤에서 얼마나 씹어댓을껀가.. 특히나

"신지식인1" 이되었을 용가리때 또한 실패로인한 조소를 개그맨처럼 눈치빠르고 머리좋은사람이

모를리있겠는가 

사실 영화자체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놈의 "블럭버스터" 기준으로말하면

"재미없었다" B급이라고하는 아나콘다 D&D라고하는 영화들보다도 못하게느낀건사실이고

이무기는 무섭지도않았고 박진감있지도않았다..

(괴물영화는 마치 살아있든 인간에게 가까이다가가야하지않나?)

그나마 스피디한게느껴진게  빌딩 똬리틀기전의 스네이크 무빙을하면서 도로를 달리는모습이었다

심지어 똬리트는건 너무느려서 지루했고 빌딩위에서 꽉꽉 거리는건 ....사실 시끄러웠다..

뭐랄까 표현력의 한계랄까.. 물론 4지달린 다른 고릴라에비해 표현할게없지만

반면 같은 뱀과인 아나콘다는어떤가 어렷을때봐서인지 그런느낌이남은것인지는모르겠지만..

솔직히 너무"징그럽다"+너무"무섭다" 그리고 너무 "들이댓다" 맞다 그래서 괴수영화답다란느낌이나왔다

물론 "규모"가큰 괴수이니 사람을 똬리를못튼다 뭐그런다 할수도있지만 전체적으로

"성인" 용이아닌것만은 틀림없다... 뭔가 "코미디를" 지향하는듯한 "일렬횡대로 죽어서 누워있기"라던가

다소 "바보"같게느껴지는 "브라퀴" ...다소 SF의단점을보여주는 "악의군대"

모든게 "초현실"을 넘어서는 어쩌면 진정한 "SF"라고도할수있다 그래 좋다

사실 뭐랄까 나는 nVIDIA에서 새로운 그래픽카드 런칭쇼라도 하는줄알았으니깐...

연출 부족  연계부족 배우의 이질감 이런걸 다뛰어넘어서 

삼류쌈마이 조폭 에서 못벗어나는 우리나라영화가 새로운 장르를 시작한다는데 아낌없는 박수와응원을

보낼수있다. 누구는 처음부터잘했나?  더구나 그는 "어떠한 단체"의지원을 받지않고 하는 독불장군

이아닌가?  킹콩은 혼자서했나  팀스태프가있었지만 그도 엄청난 투자와 기술력을뒷받침받아하지않았나

킹콩이야 사실 미국식 "의인화"된 동물이 워낙 뛰어난감이있어서 또다른 괴수영화지만..
(웃긴게 킹콩역시 킹콩나오기전까지는 다들 지루해하지않았나?)

절대반지는 사실상 워크래프트 3의 유닛들이 총망라되어 나와 사실 실소가나오지않았나

물론 간달프의 절벽에서 내려오는장면은 최고의 백미지만....

나이트엘프의 트리같은  "나무들"의 전투는....글쎄.....    스페이스잼의 마이클조던이 벅스버니와노는

분위기를내었다..

자그래  영화는 사실 그의 바램대로 어린이들을위한 영화일꺼야 이게 사실 미국에서 흥행을할까? 란생각도

들고 워낙 벼라별사람들이있는 세계니 어떨진모르겠어

Point 는 왜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왈가불가 말이많은거야?

그리고 왜 우리나라의총보다무서운 펜대를 잡은사람치고 왜다 "지랄같은"말을쓴거야?

맞아 비평가처럼 날카로운사람에서는 ......"아 정말 지랄맞은영화다" 라고말할순있어

근데왜  다른영화에게는 설설길면서 장단점을 공통되게말해주는건데

왜 심형래가 밥값이라도 챙겨주지않는거야?  왜? 찍어내듯이만드는 조폭다음영화 인터뷰라도위해서

다른영화들은 충분히 잘써줄필요가있는거야? 

톱니바퀴물리듯이 돌아가는 이해관계...아니 상생관계에있어서 그런글을쓸수있다면

적어도 저만큼떨어져있는 디워란존재에대해 "객관적"으로 써야하는게 적어도 팬대를잡은사람들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아닌가?  그저입김 그저내려오는오더 그런 타의가들어가는 글을쓰려고

글쟁이가된건가? 적어도 자신의이름을 걸고 글을적는다면 자신의 글을써야하는게아닌가?

당신들이 싸이월드에서 좀괜찬은글이다싶으면 스크랩질이나하면서 마치 "그럴싸한" "뭔가있어보이는"

싸이나꾸미는 10대 애들과 다른게뭐가있나? 

자신의 밥벌이와관계가있어서 그런글을 못쓴다  뭐다어쩌다 그런핑계따위는 솔직히 웃겨

보지도않고 그냥 다른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많이보니깐 고까운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