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유키온다
이양반음악을들은게 거의 2001년쯤이었다

뉴에이지라고해서 들은것보다는 중국악기인얼후(우리나라의 해금과비슷함 우리식으로부르면

2줄의악기라 이호라고함) 가 매우 구슬프다해서 문득들어봤는데 음..

꽤나 서양인들이 조와할만한 동양적인 요소가 많이깃들어져있는 음악이었다

덕분에 불끄고 자리에누으면 음악을듣느라...잠을 설쳣다... 편안하면서도 중독성이있었던

전통악기들 그리고 곡의제목과어울리는듯 공간감을주는 곡들

우리나라의 해금은  좀 끈적끈적하다고해야할까 좋게말하면 구슬프다 좀싫은표현으로는 "청승맞다" 란생각

이들정도로 살아온"역사"인지 원래의운명인건지슬프다는 표현을

쉽게표현할수있는 악기인듯한다 반면 얼후란게 뭐랄까.. 시원하다고(우렁차게소리가난다)해야하나

마치 Take That 이부른 How deep is your love 랄까 담백한맛이또매력으로느껴지는느낌

아무튼 내가들은 이 "몽(드림)" 의앨범에는 현대적인 리듬감이들어간곡은

"Yadana Yadana"이곡하나밖에없지만 이곡도 나름매력있고 다른곡들도 충분히 매력있는곡들이니

가끔 잠이안오고나 그냥 한없이 서글프고싶거나 아니면 자연을느끼고싶다는사람은 한번"알아서"

구해보시길...의외로구하기힘듬 후후-_-

꿈1 The Breath If Grass Land Naoyuki ..

2 Heartland Naoyuki ..   
 
3 Silver Moon Naoyuki ..  
 
4 Brookside Naoyuki ..

5 Night Sky Naoyuki ..
 
6 Distant Vista Naoyuki ..
 
7 Winterfall Naoyuki ..
 
8 A Day In Spring Naoyuki ..
 
9 Yadana Yadana Naoyuki .. 

10 Dreams Naoyuki ..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키보디스트의 재질을 보인 나오유키 온다는 대학 시절부터 본격적인 전문 연주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일본 대중 음악계에서도 주목받는 탁월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편곡자, 프로듀서로 입지를 굳혔으며, '퍼시픽 문' 시리즈를 통해 총 네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Dream]은 그와 몇몇 동료 아티스트들의 합작 앨범으로 전통 중국 악기인 얼후의 달인 지아 펭팡과 최고 수준의 퍼커션 주자인 창 웨이웨이, 일본에서 잘 알려진 아소우(일본식 하프)를 연주하는 미즈요 코미야 등이 나오유키의 연주를 도와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앨범을 통해 중국, 일본의 전통 음악이 아닌 혼합된 새로운 경지의 아시안 뉴에이지 음악을 만날 수 있다.

(본 앨범에는 '향'이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