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쇼! 카드의

7월 CGV영화 상영권을 그냥 날리기아까워서

동생과 같이 구로 CGV가기로했다

영화 선택은 동생에게 ........일임하는게아니었는데..

아무튼 라따뚜이라길래... 프랑스영화인가 하고

허겁지겁 나가서 구로 CGV도착

오랜만이네?구로 CGV를 아마 기억하기로 02년도에..

홍영형과함께... 그리고 총관객 10명과...2009 로스트메모리즈를 본이후로 첨이었다..

그땐 참.....아늑했는데 엄청큰 상영관에 10명......

오늘은 영화 컨셉이그래서 그런건지...바갈바갈~ 바글바글~

애들도 많고 오징어 과자 이것저것 .....그래 시장판이었다..

그래 라따뚜이가뭔지는 영화관와서야알게되었다..

..........
............쥐라니...

아무튼 인크레더블 의 캐릭터 표현성과 니모의 전체적인 "동물"의 의인화가 잘 녹아든듯한 영화였다..

내용은 스킵하고

아동용이라기보다는 다소 성인들을 위한 요소도있었다 단적인예로..

아이들이보기에는 (서양아이들은...글쎄..) 좀 험악한 모습도있었고 버럭소리를 지르는모습도있어서

심심하지않게  또는 재미있게봤다

미국애니메이션의 큰장점은 "의인화"가 매우잘된듯한다

케릭터의 특성도 잘살렷고 고기를 연하게하려고 복싱선수처럼 고기를 원투로 쳐대는 떡대쥐나

나태함과 의욕이없는 돼지동생쥐  그리고 주인공등은  CG의 기본 "얼마나 리얼리티" 하냐를

아이러니하게도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고있다...이쯤되면드는생각 우리나라도 기본에 충실했으면좋겠다.

내아침도해줄래?귀엽다 ㅋㅋ 내아침도 해줘~

설겆이두 -_-;아무튼  오랜만이었어 CGV
8월공짜영화에서도 또보자꾸나

짜식 나도 국은 잘했단다 군생활에..무능력 주인공동생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