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궁금해져서 농구생각이나다가 엔비매니아에서 중계창하길래 관전좀했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더넥스트"단계에있고 더구나 농구판에서는 이슈거리인

이동준과 김민수가 나온다니 궁금해서 봤는데...

심판참.........


돈을 얼마받은거야? 집한채정도 살수있어?

뭐랄까... 개인적으로나는 어떠한 상황 어떠한위치에서 무엇을하다면 내가하는일을

누가 옆에서 조작한다면 설령그게 나에게 "이득"이있다고할지라도

기분자체가 나빠질꺼같다 나만그러나  "물론" 우리나라 역시 편파판정을 "득"으로 볼때도있다..

뭐 심판이 "머신"이아닌이상 그런요소가 있지 하지만 이건너무심하자나...

...순간니가이해가...
가축소의 행동이 ....이해가되어가고있어..


아무튼 경기총평으로보면 ..... 한 30~40점차로 이겨도 무관한 게임이었고..


그만큼 일본의 농구를 보고 안타까운게...

우리나라 양궁농구의 장점가 단점 그리고 한계를 그대로보여준경기랄까...

그만큼 미워도 다시한번의 하승진의 위력이 장난아니었다

왜날미워해!
처음에는 미들만 자꾸쏴대길래...에네감독은 착실한 2점을 선호하나했으나...것두아닌거같고

문득든생각이 폭풍간지하 의 포스트가 무서워서 저러는겐가... 생각이들었다..

그만큼 솔직히 바스켓센스는 286XT 고 순발력도 둔하지만 농구하는이에게있어

축복받은 그 "키"는 과연  물론 김주성이란 존재가있어 그의 플레이가 자유로운건 부정할수없다

그래 너크다
아무튼 초반에이 강력한 포스트로인해 일본은 말마따라 엄청나게 뒤쳐지고

물론 .......심판판정의 "난감함"은 제외하더라도 이들의 체력이저하되면서 일본도 많이 추격한면이있다

......웨이트를 더욱더 많이 보강해야할듯

반면 백코트진은 이거뭐..."우리는 여행사직원입니다" 라고하는것도아니고

오대양 육대주 관광을 보내버리더만...

개인적으로 김승현의 돌파는  스피드로 재치는게아니라 순간 수비의 리엑션을 걸어서 멈추게한후

가는 돌파형이라 느리다고생각했는데..... 오늘보니..

마치 삼국지의조운이  당양장판파에서 80만명의 군사들틈에서 혼자서 이리저리 휘젓고다니는...

그래...완전 무인지경으로 드리블을했었다.  양동근의 특유의 돌파나 신기성의 슛도 좋은모습이었지만

오늘의 승리는 김승현과 폭풍하가아닐까..

반면 일본의 귀화선수 사쿠라기(흑인이다..)는...음 아무래도 "무연고"귀화선수의 단점이랄까

"이겨야하는 투혼"따위는 찾을수없었다..

딱 이런스타일로뛰었다자..소풍가자

나이도 나이지만 호흡도 잘안맞고... 그렇다고 플래이가 PG타입이아니라서인지 공격도소극적인데

패스도안되니 그래도 이사쿠라기가있어서..그나마 저렇게..한걸로생각하면

일본농구는 우리나라보다 더우울하다란생각...

나그래도 NBA출신이야
반면 우리국적을가진 김민수나 이동준의 모습은 내가 잘못본듯... 반면

인사이드에서 가끔 깜짝 깜짝 놀랄만큼의 탄력적인 리바운드 하는선수를보면

민수가하던데  진짜 애는 SG나 SF로키워야해  PF하기에는 너무 빈약해 괜시리 살만늘려서

탄력만 죽일필요도없고...  문득생각난 롤모델로는 AK-47 안드레키릴렌코가어떨까...

다만 그의 수비는 따라할필요는없어..

아무튼 간만에보는 국대경기라 감회가새로웠어... 이젠 문경은 이상민 서장훈의 시절은 단지

오래된 이야기가 되어버렸구나  자화이팅! 차세대 농구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