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02년이었나.. 그때도 알파치노가나온영화를봤었는데

정동스타식스에서  미드나잇선이라는 기간의 알래스카가 배경인

"인썸니아" 로기억한다.  내가눈치가빠른건지 너무 범인이쉽게생각이되어서 추리영화의 맥을알면서

보는듯한 영화였는데 물론 연출력이나 심리묘사가잘되어서 재미있게봤던기억에

이번에 88분을 보게되었다 후후후..............파치노형님도 이제나이가..

그럴싸한 포스터
아무튼 대부나 형사역에서 이에 아제 심리전으로가보자고 맘먹으셧는지 알형님

이번에느느 범죄정신과 박사로나오신다(맞나?)  멋지신형님..


다만....... 이게끝이다..............

이색기가..!!!

.............미안하다 더블타켓이후 또다시.. 할말이없다..


할말이없는걸뭘...

호호 말거리를 생각해보세요~ 지금

.....흠흠... 아무튼 알형님에비해 남자 캐릭터는 오직 FBI의 캐릭터하나밖에없고

나머지는 다여자인데  아시아인의 눈으로봐서인지 여자를 분간 아니 여자"목소리" 와 여자"얼굴"을

동시에 못보는 경향이있어서 자세히안보면 약간의 혼선이 올수있다... 하지만.....


너무나도 쉽게 도허티가 범죄자인건......아니......그냥막말로 대학교 강의실에서 말할때부터

왠지 애가 범죄자일꺼같았다...............아놔......나 무릎팍도사할까?

......미안......

"쭉쭉빵빵" 도안나오고 "지적이지도..." 않는 여자캐릭터들이 뭉떵거리면서나오고 하난.....게이! 지만..

뭐 나름 볼만한영화에요.......에휴...그냥 영화안봣다고 칠련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