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했던대로

제이슨 리차더슨은...

트래이드되었다...

이제남은 프랜차이져는 "티맥보다 상위픽에있는 .....아도날포일.."....무려

900mil이나 쳐먹는 벤치멤버지..후후후........-_-


아무튼 몬타와 피츄러스의 성장을 흐믓하게바라보면서도

점점 머릿속에드는생각은.... 부상만아니었어도 제이리치 덜덜덜 앨리웁...에서

점점...리치가 설곳이없어진다는 생각이었다 그것은

스테판잭슨이오면서 더욱더 그런생각이들었고 역시나

결국... 팀의 프렌차이져이자 자비로 신문광고를 내는 모범적인 팀의 아이콘을 방출하게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샐러리를 비울수도있고...아마 피츄러스를 어떻게든 잡겠다는 심산인듯한데..

배런+스태판+피츄러스+알+비엔드리쉬...정도의 라인업

여기에 리치보내고 받은 브랜든라이트와 몬타 그리고 반즈

이번드래프트에서도 역시나 가드뽑기로뽑은 -_-;



저번시즌과 비슷한스타일을 고수하되..공격의시발점을 산발적인게아니라 배런하나로 시작하게되는것으로

굳히는듯하다..이러면 배런의 백업가드가 필요한데... 몬타는 아직어리고 잭스은 너무이기적이며..

루키에게 시키기도그렇고.. 으흠..


여기에 최고의 떡밥루머가있으니...

바로.

Warriors set stage for future deals

Friday, Jun 29, 2007 3:59 pm EDT

Kevin Garnett 

The Golden State Warriors, who netted a $10 million trade exception from Charlotte in the Jason Richardson deal, can now become a major player in this summer's trade market.

The Warriors acknowledged speaking to the Minnesota Timberwolves this week, presumably about Kevin Garnett. Whether that means they can go after a player of Garnett's stature – and salary – while using the exception remains to be seen.

Source: San Francisco Chronicle


가넷을 노린다는 워리어스라고한다.. 닥치고 달려는 포기할순있으나.. 이제

적어도 뒷마무리를해줄수있는 언터처블하나를 구할수있다는것에 큰매력적인 카드인건사실이다..

물론..

비엔드리쉬+브랜든라이트+몬타+@ 라고하지만 일단...비엔드리와 브랜든은상관없지만

몬타정도는 지켜야하지않나싶다...

그렇게된다면

배런 스테판 반즈 가넷 알해링턴이라는.. 전포지션 미스매치화가 가능한 떡대들모임이될수있다..

-_-;;

..................그동안 무능한 프론트 병신같은 프론트 뻘짓의 대명사...

정말 어떻게하면 13년간 철저하게 팀이 망가질수있는가에대해 역사를 써내려온 골스프론트....


이번만은 달려라... 진심이라구..


가넷대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