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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인 영화

곳곳에 심어둔 복선과  곳곳에있는 낚시질이 영화내내 생각하게만들었다..


결론적으로 내가 내린결론은

원빈의  엄마에대한 복수극이라고밖에 생각이드는 영화



신.1 처음시작시 원빈은  엄마가 뜯어주는 고기를 먹고 물도 엄마가 떠먹여줘야 먹는 바보천치

신.2 원빈은 젓가락질로 밥을먹고 엄마 물도 떠다주는 평범함을 보여줌

유추: 엄마에게떨어져있을수록 그의 행동이나 눈빛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느낌




솔직히 마지막에나오는 영상은 좀아리송한데

스스로에게 침을놔준게  이현실을 잃자는건지 아니면 스스로 마취하는건지 



그나저나 진구는......그냥 낚시인거냐 .... 제일 간지나게 나오지만 어찌보면

겉치장을해준 돈뜯어내는 양아치인거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