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않고 말하건데

2008년 최악의 영화다



솔직히말해서 앞편의 바디오브라이즈와 뒷편의 이글아이만보고

....하난 과감히 버린카드다라고 생각하고 이꽉물고봤지만..


어휴.........원작의 소설을 안봐서모르겠지만 이건뭐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무엇보다 제일 짜증났던것은 영화와 사운드의 불협화음이다..

뭐랄까 난 이정도 작곡하고 좋은곡을 만들어라고 외치고싶은느낌의 음악감독이

시도때도없이 쌩뚱맞게 음악을 집어넣어서 산통다깨는 느낌?

페이드효과고나발이고 닥치고 강하게 집어넣는다 그래서 없는감정에 더없어보이는 감성영화가되어버렸다.


또한 배역문제에있어서 유진이 어떠한 컨셉을 받았는지모르겠지만

참견하기좋아하고 맨날 틱틱거리고 다소 성격모난 직설적으로말하면 성격파탄자같은 성향의컨셉의 연기였다


또한 허황되게떠벌이다보니 수습이되어 갑자기 조연물량으로 대충 우리주인공 힘들었어 라고 때우는 모습...

솔직히 기주봉 연기자가나왔을때는 "아........................................................................."



유일하게 웃었던장면...




그래도 유진은 이쁘다란느낌?



이포스터는 아무런 연관도없을뿐더러 웃긴게 아래의 유진다리보면 포토샵을 어설프게쓴게 보인다...


왠만한 영화보다가 영화음악때문에 이렇게 짜증난건 처음이다 이영화가


배경은 잔잔한 음악을 요구하는데  음악은 스타카토? 그느낌으로 피아노를 쳐댄다

더이상쓰면 왠지 악풀될까봐 여기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