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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전국지도사면서 얼결에 충동구매한책

 

단지 음  김성근 아들의 입장인지 전력분석원의 입장인지 다소 애매한 포지션에서 글이 서술되는 느낌이없잖아 있는데

 

한층 그때 그런초이스를한 원인과 그 결과에대해서 명확해지는 느낌이랄까  그나름의 그리고 그특유의 "치열함"을 다시한번 알게해준책인듯하다

 

...참 영감님 ..꼬장꼬장해 인정해 장인이야 타협이없으니..

 

이만한 영감님을 프로에서 못보는게 아쉽고도 아쉬울뿐..

 

부자3대는간다고하니 올해가 마지막 3대째네...    

 

 

올시즌은 어떤팀을 응원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