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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개봉한곳이 별로없어서 홍대까지가서 본영화

 

만화책을 먼저본 입장에서 말하면  아쉬움반 감동반  모르겠어

 

음악이란것은 딱히 점수란걸 매기는거자체가힘든거같아 내가 뭐 평론가도아니고

 

단지 아쉽고도 맘에든다고한이유는  만화책에서봤던 그감동 그느낌을위해서 정말 ...보이스를 없앨줄은 몰랏어...

 

그것도 엔딩크레딧올라갈때까지 ...

 

캐스팅은 그럭저럭  비슷비슷한애들끼리잘된듯... 류스케미나미는... 왠지 우리나라 라스의 김희철하고 비슷해보인다 ㅋㅋㅋ

주인공빼고는 다 비슷한느낌으로 온듯..다만.. 드럼은... 왠 원빈님이.. 원래 된장느낌나고 수수하지만 무게감있어보였던캐릭터인데..

주인공보다 잘생긴사람이...

뭐 치바나 여자아이나 베이스도 다 그럭저럭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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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32권에달하는 내용을 한편의 영화에 집어넣으려니 솔직히 ...이건 그냥 영화라기보단 만화책을 보아주신여러분께 드리는 또다른

 

선물이에요 이런느낌이랄까.. 난그래도 재미있게봤고 딱히상관안하는건 음악영화에 뭔내용이필요해 음악과 그사황이 필요할뿐이지

 

마지막에나오는 비오는 라이브무대에서 하는 치바의무대도 멋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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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멋졌어.... 이것까지 그대로 영화화할줄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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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OST를 구해서 안되는 일본어까지 보면서 받았지만..

정말.... 영화에쓰인 소리일줄이야........... 애니메이션은 질질끄는(반복) 컷과 왠지모르게 어색해보이는 일본특유의 무미건조함이 싫어서

보지않았는데 이건 꽤나 맘에들었나보다 가끔씩 영상 구해서 보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