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HBO채널은 내 취향에 맞는 아니...

 

그래... 솔까말로 군대나온 남자들의 취향에맞는 전쟁영화를 잘만들까

 

밴드오브 브라더스를 만들더니..(2부도만든다고 얼핏들은거같은데..)

 

인투더 스톰은 사실 전쟁장면은 하나도안나온다

처칠이 수상이되면서 외교 전쟁전략 그리고 전쟁상황으로 여야당 통합이란 그의 "결정"을 보여주고

 

그"결정"을 하기위한 생각과 고뇌 그리고 끈임없는 그의 라디오방송 과 내각의원들과의 대화

 

"난 이 나라가 파멸의 길로끌려 들어가게 두진 않겠소

노예의 나라가 되는 것이무슨 소용이 있소?

투쟁하다 쇠락하는 국가는다시 부흥하게 마련이오

순순히 항복하는 국가가종말을 맞지...."

 

영화보는내내 몰입되는 처칠의 멘트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고 오랫동안 여운이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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