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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아는 케빈코스트너는...휘트니휴스턴과썸타는 보디가드라던지...

 

물속에서노는 워터월드

 

그래... 아주 오래된시절의 배우로 기억되었는데 갑자기 ... 이게 코미디여 액션이여 스릴이여 구분이안가는 3days 2kill로 얼굴을보이더니

 

올해 다시한번 드래프트데이로 나왔다...근데...앤 개봉도안했나봐 바로 VOD여..

 

아무튼 결국 이.. 스포츠 마케팅이라고해야하나  GM들의 전쟁은 몇년전의 머니볼과 비슷한양상인데 

 

빌리빈의 수치통계학 기반으로인한 트레이드 를 보여주었다면

 

드래프트데이는 그냥... "FEEL" 오로지 "필"...;;

 

솔직히 제니퍼가너가 왜나와서 뭔가 어정쩡한 시간만잡아먹고 또렷한 내용도없고... 차라리 감독아부지의 회상신을 몇컷더집어넣어서 주인공이 받는 압박을 좀더 보여주는게

 

낫지않았을까.. 

 

여러모로 좋은 떡밥 좋은소재를 이렇게까지 할수있나 ㅋㅋㅋㅋㅋㅋ 

 

물론 더좋은 떡밥과 좋은배우를 쓰고도 이정도밖에 못만드나의 명량도있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하지만 비용을 지불해서 보면 다소 후회할만한영화 

 

같은 미식축구로 차라리  산드라블록주연의 블라인드사이드가 훨씬더 좋았던거같다

 

 

 

자 제점수는요 별5개중에 3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