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원하지않았던간에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었다 

 

 

거참...난 솔직히 이념을 떠나서 

 

[물론난 우리나라의 보수 / 진보란 진영의 정의를 못내리겠다 무엇이 보수이고 무엇이 진보인지구분을 못하겠고 이해도못하겠으며

 

단지 기득권을 향해 달려가는 레이스만보일뿐인건 내가 냉소적이고 회의적일순있겠지만 일견 그런모습을 보아서 그랫을지도..]

 

상식적으로  국민을 섬기는거라고말하고 국민위에서 운영하는사람이 저렇게  머리가 부족한사람이 되어도되는지..

 

아니 저런부족한사람을 뽑는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했지만 이미  사실로 다가왔고  30분뒤면 5년간 국정운영을하게되었다

 

 

개인적으로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된다는것에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고있고

 

마땅히 이 새대통령이 믿을만한 쓴소리해줄만한 사람이있나싶기도하다 

 

 

 

왠지 삼국지의 영제  그리고 십상시의 난이 생각나는건 내가가진  비판적인 시각인거뿐일까 

 

 

아니면 21세기판 그래 우리가 다해쳐먹자가 될런지는 앞으로 지켜보면될것이고 

 

 

 

지난 5년  포항에서 태어나지도않은사람이 영포라인영포라인해대서 아주 신경거슬렸던  포항태생으로서 이번 국정 제발좀 잘되길....

 

 

그놈의  "그것은 여야가 잘합의해서" "앞으로 잘되게" 의 말만도돌이표 식의 순간 모면하기가 아닌  솔류션을 보여주길바라면서 

 

 

 

마냥 한숨과  축늘어져있을수만은없으니깐 ... 나도 대한민국도 ..